
투르크메니스탄 극진 가라데 국가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 노바이(Navoiy) 시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 Kubok Sodruzhestva(친선컵)에 참가 중이다. 이 대회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여러 국가 선수들이 참가했다. 투르크메니스탄 대표팀은 메일리스 파샤쿨리예프가 이끌며, 선수는 3명으로 구성되었다.
가라데 대표팀은 출국 전,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위해 준비 훈련에 매진했으며, 만반의 태세를 갖췄다고 전했다.
출처: https://turkmenportal.com/ru/news/97405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