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한국과 협력 문제 논의
2018년 11월 5일
지난 2018년 11얼 1일 키르기스스탄 상공회의소 대표 마라트 샤르셰케예프와 주 키르기스스탄 하태역 전권대사가 만남을 가졌다. 양측 대표는 2013년 양국 상공회의소가 서명한 양해각서가 있음을 언급했다.
하태역 전권대사는 현재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는 대규모의 한국 기업 대표 사무소가 있으나 키르기스스탄에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하태역 전권대사는 한국의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키르기스스탄 투자 기회를 널리 알려야 할 필요성에 대해 주장했다. 그는 "현재 한국 시민들은 키르기스스탄의 관광 잠재력에 대해 이미 알고 있고 관광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며,nbsp;"내년에는 한-키르기스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는 양국 비즈니스 관계 발전에 새로운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야: 비즈니스
기사 원문:http://cci.kg/news/1/2560.html
출처: сайт ТПП КР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