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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메즈에 아프가니스탄 총영사관 개관

  • 등록일 2018.10.26
국가

테르메즈에 아프가니스탄 총영사관 개관


2018년 10월 18일



주 테르메즈 아프가니스탄 총영사관 개관 기념식이 테르메즈에서 개최되었다.
이 기념식에 참여한 아프가니스탄 외교부 차관은 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우호 관계가 근년 새로운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취임한 첫 날부터 아프가니스탄과의 다각적인 협력 확대,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와 안정의 수립, 완전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표명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 국가 수장의 주도로 개최된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타슈켄트 국제회의는 평화와 평온을 확립하고 이웃 나라와의 안정적인 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모색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세계 공동체가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행동을 시작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다수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국 비즈니스 과계가 확대되고 아프간 시민을 위한 비자 도입은 이들이 좋은 이웃 관계임을 증명한다.
수르한다르요 지역의 투자, 수출 및 관광 잠재력을 강조하기 위해 작년 테르메즈 시에서 개최된 South International Business Forum에 참가한 70여 명의 아프간 기업가들은 양자 협정을 체결했다. 아프간 공업 기업과 건설 작업, 서비스 및 유지 관리 시설 설립을 위해 지역의 호의적인 조건이 수립되었다. 또한 테르메즈에서 운영되고 있는 아프간 시민 교육 센터에서 130여 명의 아프간 청년들이 기술 교육을 받기도 했다.

분야: 정치
기사 원문: http://www.uza.uz/ru/politics/v-termeze-nachalo-rabotu-konsulstvo-afganistana--16-10-2018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