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 투르크메니스탄, 관광 협력 강화
2018년 10월 10일
정치, 무역, 경제, 문화,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의 협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추세다.
타슈켄트에서 관광 분야의 양자 관계 발전에 관한 논의를 위한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서 여행사 "Guneshli syyahat"는 투르크메니스탄 관광 기회를 제공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역사 기념물, 기후 및 휴양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제공했다. 그중에서도, 투르크메니스탄 관광 산업의 중심에 있는 아바자(Avaza) 리조트 지역에 대한 정보는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Guneshli syyahat" 여행사의 총책임자는 작년에 사업을 시작하여 단기간 내에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국의 우호 관계는 활동 확대에 중요한 요소다. 올해 140명 이상의 우즈베키스탄 시민들이 아바자 리조트 지역을 방문했다. 우즈베키스탄 여행사들과의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사관의 협조에 따라 우즈벡 관광객들에게 필요한 편의 시설을 만드는데 열을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분야: 경제
출처: UZA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