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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운송 회랑 시스템의 중앙아시아: 전략적 전망과 미개발 기회" 국제회의 개최

  • 등록일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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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운송 회랑 시스템의 중앙아시아: 전략적 전망과 미개발 기회" 국제회의 개최


2018년 9월 21일



우즈베키스탄 이니셔티브는 지역 운송 협력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9월 20일 "국제 운송 회랑의 중앙아시아: 전략적 전망과 미개발 기회"를 주제로 한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주도하에 조직된 이 국제 포럼은 지역 국가들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 전체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 국제 포럼에는 이슬람nbsp;발전 은행nbsp;총재, 아시아 발전 은행 부총재를 비롯하여 UN 관계자, 러시아 철도청과 같은 여러 국가의 정부 관계자 및 운송-교통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 밖에도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한국, 일본, 터키, 러시아, 벨라루스, 중국, 인도, 이란,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의 37개국에서 3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이 "중앙아시아의 국제 운송 회랑 시스템: 전략적 전망과 미개발 기회" 국제 컨퍼런스는 중앙아시아에서 새로운 수송 통로의 개선 문제를 논의하고 이 분야에 대한 공통된 견해와 접근 방식을 개발하며 운송 시스템의 미래를 계획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주도로 유엔 총회는 올해 6월 "중앙아시아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지역 및 국제 협력 강화"라는 특별 결의안을 채택한 바있다. 이 문서는 새로운 자동차, 철도 및 항공 노선을 만들어 모든 교통수단의 상호 작용을 강화하는 교통 인프라 및 도로 개발에 중점을 둔다.

이 회의에 참여한 이슬람 개발 은행 반다르 하자르 총재는 이 회의의 주제와 적시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중앙아시아 국가는 해로에 직접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nbsp;중요한 연결 지역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의 지리적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아시아 개발 은행 부총재 역시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의 11개국 중 8개국이 바다에 직접 접근 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이는 지역 교통 및nbsp;육로 교통 네트워크의 발전이 가속화되어야 할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 외 포럼 참가자들은 도로, 항공 및 철도 운송 개발에 있어서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협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국가 기관과 사업체 간의 파트너십 중요성에 주목했다. 또한 이 포럼이 운송 국제 협력 개발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회의가 끝난 후 다수의 성명서와 의정서가 체결되었다.

분야: 경제
출처: УзА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 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