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시멘트 수요 증가
2018년 8월 8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카자흐스탄 시멘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Shymkent, Karaganda 및 Taraz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판매자인 Kakharman Nasirov에 따르면 그들은 한 달에 300 톤의 카자흐스탄 건축 자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의 건설 발전 속도를 감안할 때 그 수치는 계속해서 증가될 전망이다. 우즈베키스탄 대외 무역부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3월까지 양국 무역 교역액은 5억 4300만 달러를 초과했고 올해 1분기 동안 우즈베키스탄은 카자흐스탄 시멘트 26만 5000톤을 수입했다. 이는 이전해보다 세 배나 더 많은 양이다.
분야: 경제
기사원문: http://24.kz/ru/news/economyc/item/257315-spros-na-kazakhstanskij-tsement-rastet-v-uzbekistane
출처: хабар 24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