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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농업잠재력 통합계획 논의
2018년 5월 17일
키르기스스탄에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열렸던 "과일과 채소 수출을 위한 페르가나 계곡의 이점"이라는 비즈니스 포럼에서 세 공화국 대표는 농산물을 근해와 먼 시장에 홍보하는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포럼에서nbsp;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의 농업 부문 대표는 농업 수출의 속도를 높여 수출 잠재력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개국의 농업 협동조합 대표는 공화국의 농업 잠재력을 해외 시장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논의하고 협력에 관한 여러 협약을 체결했다.
분야: 농업
기사원문: https://ru.sputnik-tj.com/country/20180517/1025598845/agrarii-tajikistana-vzyali-kurs-narashchivanie-eksporta-rubezh.html
출처: Спутник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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