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벨라루스 대표단, 타지키스탄 바흐타드 방문
18.05.15
벨라루스 문화의 날을 맞아 대표단이 타지키스탄의 도시 바흐타드를 방문했다.
타지키스탄 문화부는 벨라루스 대표단이 바흐타드를 방문하여 라흐모날리 아미르조다 시장과 수많은 주민들의 환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언론에 따르면, 타지키스탄 정부는 벨라루스 대표단을 위해nbsp;자국의 무형 문화재 장인들의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통 의복, 모자, 신발을 비롯하여 바구니와 전통 빵과 같은 제품을 전시했다. 손님들은 루브와 도이라로 연주하는 타지키스탄의 전통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분야: 문화
기사 원문: http://khovar.tj/rus/2018/05/belorusskaya-delegatsiya-posetila-gorod-vahdat/
출처:НИАТ ХОВАР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