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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두샨베서 거시경제 진단 세미나 열려

  • 등록일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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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지키스탄 국립은행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서 국제통화기금(IMF) 캅카스·중앙아시아·몽골 지역역량개발센터(CCAMTAC)와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중앙은행)이 거시경제 진단 세미나를 28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타지키스탄 의회와 IMF, 정부 부처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세계 경제 상황이 바뀌고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근거 있는 경제정책 결정을 위해 거시경제 흐름을 정확하게 분석·전망하고 잠재 위험을 제때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전문가들의 분석 역량 제고와 실무 경험 향상이 타지키스탄 국립은행과 IMF 협력의 핵심 분야 중 하나라는 점에 의견을 함께했다.

 

이밖에 경제성장과 생산성, 인플레이션, 통화·금융 정책, 국가부채, 대외 부문 상황, 경제 위험 등을 논의하고, 현대 거시경제 분석 방법을 실무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출처: https://khovar.tj/rus/2026/10/v-dushanbe-sostoyalsya-seminar-po-makroekonomicheskoj-diagnostike/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