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키스탄 국영기업 'Rohi Ohani Tojikiston'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간에 협력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6)'를 계기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타지키스탄과 한국의 철도 당국은 철도 운송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서울에서는 타지키스탄 국영기업 'Rohi Ohani Tojikiston'의 코밀 미르조알리(Komil Mirzoali) 사장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김태승 사장 간 면담도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철도 운송 분야 양자 협력 확대, 공동 프로젝트 추진, 경험 교류 및 전문 인력 양성 문제 등을 논의했다.
출처: https://khovar.tj/rus/2026/09/v-seule-mezhdu-gup-rohi-ohani-tochikiston-i-korporatsiej-zheleznyh-dorog-korei-podpisano-soglashenie-o-sotrudnichestve/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