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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아제르바이잔·중국·튀르키예·우즈베키스탄 영부인, 비슈케크서 수공예품 전시회 관람

  • 등록일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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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굴 자파로바 키르기스스탄 영부인이 국빈관 '알라-아르차'에서 메흐리반 알리예바 아제르바이잔 영부인, 펑리위안 중국 영부인, 에미네 에르도안 튀르키예 영부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우즈베키스탄 영부인을 맞이했다.

 

이날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부인들은 키르기스 민속 장식·공예 장인들의 작품 전시회를 관람했다.

 

전시회는 귀빈들에게 키르기스 민족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고유한 전통, 수백 년에 걸쳐 이어져 온 장인정신과 민족적 특색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전시장에는 펠트 제품, 전통 생활용품, 민속 장인들의 작품 등 키르기스 전통 공예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물품들이 전시됐다. 특히 대를 이어 소중히 전승돼 온 민족 문양과 전통 공예 기법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귀빈들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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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24.kg/obschestvo/387467_pervyie_ledi_pyati_stran_posetili_vyistavku_izdeliy_ruchnoy_rabotyi_vbishkeke/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