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 차관이 카라칼팍스탄을 실무 방문해 아만바이 오린바예프 카라칼팍스탄 최고회의 의장 및 경제계 대표들과 만났다고 두뇨(Dunyo) 통신이 보도했다.
양측은 이 지역의 사회·경제 발전 가속화, 자유경제지구 개발, 유망 투자 프로젝트 추진, 국제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외교부와 재외공관, 카라칼팍스탄 간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에 무게가 실렸다. 회의에서는 투자 프로젝트 추진, 무상원조 재원 유치, 자국 제품의 수출 시장 다변화, 국제 산업 협력 발전, 교육·산업·에너지·관광 분야 공동 사업 추진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아지모프 차관은 이번 방문 기간 누쿠스와 타히아타시 지역의 여러 기업 현장도 둘러봤다. 기업 대표들과의 회담에서는 신규 해외 시장 진출, 외국 파트너 유치, 수출 시장 다변화, 국제 산업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방문 결과, 카라칼팍스탄에 대한 외국인 투자 유치와 대외경제 관계 발전, 재외공관과 지방정부·자국 생산자 간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방안이 마련됐다.
출처: https://dunyo.info/ru/ekonomicheskaya-diplomatiya/v-nukuse-obsuzhdeny-voprosy-privlecheniya-investiciy-i-uvelicheniya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