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3일 서울에서 국제 반부패 포럼이 개최되어 타지키스탄 공화국 국가재정통제·부패방지청 대표단이 참석했다.
포럼에 참석한 살로히딘 키롬 주한 타지키스탄 특명전권대사는 정일연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양국 반부패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상호 호혜적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양국 반부패 기관의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tjkoreaemb/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