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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KOICA 지원으로 온실가스 감축 강화

  • 등록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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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의 대기질 개선 프로젝트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새로운 동력을 얻었다. 2차 현장 실사 과정에서 양측은 사업 추진의 핵심 방향과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키르기스스탄 자연자원환경기술감독부에서 제니시 세이달리예프 제1차관은 장지은 KOICA 부소장을 비롯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KOICA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규제 체계 현대화, 최첨단 온실가스 배출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신뢰할 수 있는 환경 데이터베이스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실질적 조치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추이 주에서는 KOICA 지원으로 히트펌프 설치가 계획된 교육시설에 대한 현장 조사가 실시됐다. 이를 통해 배출량 감소와 학생 교육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자연자원환경기술감독부는 이번 프로젝트가 제도적 역량 강화, 기후 정책 발전, 지속가능한 환경 솔루션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vb.kg/doc/457956_v_kr_ysilivaut_mery_po_snijeniu_vybrosov_pri_podderjke_koica.html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