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일, 에딜 바이살로프 키르키스스탄 부총리 린우 중국 산둥성 공산당 서기가 지난(제남)에서 회담을 가졌다. 회담의 주요 의제는 키르기스스탄 내 신규 산업 기업 설립 및 투자 협력 확대였다.
양측은 키르기스스탄과 중국 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매우 중요함을 재확인하고, 지역 간 협력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키르기스스탄의 산업 잠재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바이살로프 부총리는 “키르기스스탄이 새로운 사회경제적 발전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현대 생산 기술의 광범위한 도입, 수출 지향형 기업 육성, 청년 고용 창출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새로운 국가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중국과의 협력 경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린우 서기는 투자 관계 확대, 산업 생산 이니셔티브 출범, 인적 교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의향이 있음을 확인했다.
회담 후 양측은 지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구체화하고 구체적인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https://economist.kg/vlast/2026/03/02/baisalov-v-kitaie-obsudil-zapusk-zavodov-v-kr-i-novyie-inviestitsii/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