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6일, 영국 런던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과 영국 외교장관이 ‘C5+1’ 형식으로 첫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 참석한 외교장관들은 국제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C5+1 틀 안에서 무역 및 경제 협력 확대, 투자 유치, 안보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외에도 기후변화 대응 노력 강화, 수자원 및 기후 이니셔티브 추진, 문화 간 대화 증진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됐다.
회담에 참석한 시로지딘 무흐리딘 타지키스탄 외교장관은 최근 수년간 타지키스탄과 영국 간 경제, 투자, 산업, 교육 및 과학 분야에서 긍정적 협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회담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영국 간 건설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s://khovar.tj/rus/2026/02/v-londone-sostoyalas-pervaya-vstrecha-ministrov-inostrannyh-del-stran-tsentralnoj-azii-i-velikobritanii-v-ate-c5-1/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