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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현지문화

비자

2015.4월 주한타지키스탄대사관이 개설되었으며 초청 기관의 초청장을 발급받아 비자를 신청하거나 관광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2016.6월 타지키스탄 외교부는 비자포털 사이트를 신규 개설하고 전자사증 발급을 개시했다. 외교관?관용 여권소지자의 경우는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 비자포털 사이트 : www.evisa.tj
  • 전자사증 발급 관련 내용
    • 전자사증 발급 종류(카테고리) : 관광 및 단기상용
    • 전자사증 체류 기간 : 최대 45일
    • 전자사증 발급 수수료 : 50달러 (파미르자치주 방문허가서 발급 포함 시 70달러)
    • 전자사증 발급수수료 납부 : 신용카드(마스터카드, 비자카드 등)

안전 정보

치안은 비교적 양호한 편이나 주재국의 모든 외국인은 여권을 항상 소지해야 한다.

현지인들이
한국문화를
좋아하는 이유

타지키스탄은 구소련권 국가지만 지리적으로는 페르시아권에 가깝고 문화와 정서는 유럽보다는 동양권에 가깝다. 실크로드의 영향으로 타문화에 대체로 개방적이며 영미권, 소비에트 문화보다 우리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생각하고 있다. 한국 문화에 내포되어 있는 가족중심 가치관과 동양관, 우호적인 한국 이미지가 주재국 국민에게 친근하게 어필하는 것으로 보이며, 드라마 <대장금>의 경우, 한국의 사회상과 예절, 음식문화 등을 담고 있어 주재국에서 많은 인기를 누린 것으로 보인다.
타지키스탄은 다른 구소련 지역과 마찬가지로 태권도와 복싱, 레슬링, 유도 등 격투 스포츠에 강하고 관심이 많으며, 열정적인 민족성을 보유하고 있다.

문화교류시
고려해야 할 점

한류 콘텐츠에 외국인을 비하하거나, 이슬람권 민족에 대해 부정적으로 묘사된 내용이 없는지 주의할 필요가 있다. 타지키스탄에는 동양적인 정서가 있어 어른을 공경하고 손님을 극진히 모시는 우리와 유사한 문화가 있다. 지나치게 자극적인 소재도 피하는 것이 좋다. 일례로 개도국 ‘드라마 무상배급 사업’시 주재국 방송국측은 해당 영상물에 자극적인 요소는 없는지, 살인이나 사극의 전쟁장면이 잔인하게 묘사되어 있지는 않은지, 성적인 묘사가 있는지 등을 꼼꼼히 검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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